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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und주운전 3회 - 집행유예 종료 이후 다시 적발, 집행유예 선고 사례 짱이네
    카테고리 없음 2020. 2. 20. 19:05

    소송수행자 : 인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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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뢰인은 개인 사업자이지만 2019.8. 소음 주운 전의 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 운전 거리는 약 1.8km,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58퍼센트 욧움니다. 문제는 의뢰인은 이번이 소음 주운 전 3번째에 해당하고 또한 의뢰인은 2016. 소음 주운 앞에서 집행 유예를 선고 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집행유예 이후에는 실형 순서여서 이번에는 실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매우 컸습니다. 근데 경인 로펌에서 한 번 더 집행유예 선고로 문제가 수습됐어요. 이하에서 자세하게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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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뢰인은 2013년 음성 주운 전 죄로 벌금 400만원, 2016년 음성 주운 전 죄로 징역 6월에 집행 유예 2년을 선고 받은 전력이 있습니다. 도로 교통 법( 제148조의 2)에 의해서 소리 주운 전 2회부터 '징역 2년 이상 5년 이하 벌금 1,0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형에 처해지며 통상적으로 '벌금 ▶ 집행 유예 ▶ 실형'순서로 형벌이 내려집니다. 실제로 이 의문의 재판에서 검사는 징역 2년을 구형했습니다. 실형을 면하고 다시 집행유예를 선고받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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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고인은 재범을 저지른 나쁜 없는데 크게 실망하고 죄책감을 갖고 처절하게 반성하며 하루 하루 살고 있는 사정 ​ ●, 피고인은 회사에서 점심에 막고리을 마시고 다음의 3가끔 정도로 나쁘지 않고 취기가 어느 정도 해소가 된 것과 소견하고 운전하고 피고인이 운전하던 곳은 비교적 차량 통행이 적은 왕복 2차로 도로에 피고인은 약 5분간 하나.8km를 평균 속도 2개.6km/h로 운전했는데 피고인의 sound 주운 전의 위험성의 정도가 비교적 낮은 사정 ​ ●, 피고인은 이 문제 다음 sound주 버릇과 알코올 의존증을 치료하기 위해서 인천 소재의 000병원에서 심정과 약물 치료를 성실하게 받고 있는 사정 ​ ●, 피고인의 소가족들과 회사 직원들은 피고인이 다시 재범을 1우키지 없도록 격려와 질책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취지의 탄원서를 제출하던 중 이처럼 피고인은 사회적 관계가 분명하기 때문에 재범 위험성이 낮은 사정 ​ ●, 피고인에게 실형이 선고된다면 피고인의 사업장을 폐업해야 하며 이에 의해서 피고인의 소가족들은 물론 회사 직원들의 생계가 곤란에 처할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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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지방 법원 형사 재판부는 2019.1.10. 의뢰인에게 다음과 같은 이유로 '징역 1년에 집행 유예 2년'형을 선고했습니다. 검사는 징역 2년의 실형을 크효은하욧우 자신의 재판부는 집행 유예를 선고했습니다. 검사의 항소는 없었고 문제는 너희로 종결되었습니다. 재판은 1회 열렸으며 적발에서 판결까지 약 5개월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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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로펌의 읍소가 통해 의뢰인은 실형을 면했습니다. 재판부의 마지막 선처다. 만약 의뢰인이 앞으로 집행유예 기간 운전대를 쥐어 찌그러뜨린 음치 운전을 하면 실형이 선고되고 집행유예 기간이 끝나 다시 음치 운전을 해도 실형이 선고될 기회가 매우 큽니다. 사회적 공감대 속에서 갈수록 음두운전 처벌은 강화되고 그만큼 선처를 받기도 어려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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